서비스 면적과 실내 면적은 같은 규모 변수가 아니다
서비스 면적과 실내 면적을 하나의 규모 변수로 묶고, 호텔 객실 기준(25~35분)을 적용해 침실을 주 드라이버로 두었습니다. 침실 0.45h · 욕실 0.35h.
방과 욕실도 별도 항목으로 유지했습니다. 방이 욕실보다 많은 별장은 17채 중 4채뿐이고, 한옥 5채는 모두 욕실이 방과 같거나 많습니다. 따라서 침실을 주 드라이버로 두거나 욕실보다 큰 계수를 적용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PiComputer를 운영할 때 물량과 작업시간이 거의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병목이 별장 포트폴리오의 확장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공개 정보로 검토한 결과입니다.
중고 PC의 매입·조립·검수·판매를 직접 운영하고 인력을 고용했습니다. 물량이 두 배가 될 때 작업량도 약 두 배로 늘었습니다. 공정 표준화와 자동화가 없는 상태에서는 매출 증가가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전국 수백 채의 별장을
10배 이상 효율로 운영하는 방법을
백지부터 설계합니다.”
이번 페이지에서는 공고의 과제 중 별장별 일일 최적 청소 인원 배정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30채에서 100채로 확장하는 동안 제주·부산이 더해지고, 수영장·사우나부터 장보기·픽업까지 운영 조건도 늘어납니다. 필요한 일은 반복되는 현장 판단을 데이터와 운영 규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2023년 제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관광지 쓰레기통의 배치와 수거 경로를 최적화하는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현장 데이터 수집과 분석, 가중 K-means 배치, TSP 수거 경로 설계를 맡았습니다.
수요·배치·경로 모델을 설계했지만
현장 운영까지 연결하지는 못했습니다.
실제 현장을 운영했지만
공정 데이터를 최적화 모델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01 공개 별장 17채에서 공수 변수를 정리했습니다. 02 100채 기준 인력과 원가를 계산했습니다. 03 성수기 하루의 배정표를 구현했습니다. 04 실제 운영 기록으로 모델을 보정하는 90일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분석은 공개 정보와 합성 시나리오를 사용했습니다. 입력값과 시간 계수는 실제 예약·근태·작업 기록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분리했습니다.
01 · 공수 구조부터 보기 ↓공개 별장 17채의 면적·객실·부대시설
공수 설명변수와 고정 공수 구분
회차 공수 L1 · 고정 공수 L2·L3
별장 소개 페이지 17건에서 면적·방·욕실·정원·물시설·건물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목적은 절대 공수를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수 모델에 포함할 항목을 정하는 것입니다.
호텔 하우스키핑 기준으로 둔 초기 모델은 방 수 중심의 단일 규모 모델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비교한 결과, 서비스 면적과 실내 면적, 회차 공수와 고정 공수를 분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면적과 실내 면적을 하나의 규모 변수로 묶고, 호텔 객실 기준(25~35분)을 적용해 침실을 주 드라이버로 두었습니다. 침실 0.45h · 욕실 0.35h.
1욕실 · 2룸 · 실내 98㎡ · 정원 2인으로 회차 청소는 가벼운 편입니다. 반면 야외 온수풀과 719㎡의 야외 면적이 고정 공수를 만듭니다.
면적 상관은 지역형에서 −0.06, 한옥에서 +0.64였습니다. 수영장 보유율, 야외 면적, 동 수와 고정 공수 비중도 자산군별 차이가 확인됩니다.
| 지역형 12 | 도심 한옥 5 | |
|---|---|---|
| 서비스 ÷ 실내 면적 | 3.92 | 1.66 |
| 야외 면적 평균 | 413 ㎡ | 87 ㎡ |
| 수영장 보유율 | 42% | 0% |
| 기준 = 최대 인원 | 17% | 80% |
| 동(棟) 평균 | 1.00 | 1.80 |
| 고정 공수 비중 | 14% | 2% |
| 별장 | 구분 | 지역 | 서비스 ㎡ |
실내 ㎡ |
야외 ㎡ |
방 | 욕실 | 최대 인원 |
실내 물시설 |
수영장 | L1 h/회차 |
고정 비중 |
|---|
01의 회차 공수 구조 · 지역형 12채 기준
예약 패턴과 임금 구조를 붙여 인력 구성 탐색
정규 17명 · 8월 최대 일수요 73건
앞의 관찰이 정한 것은 청소 한 건이 얼마나 무거운가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몇 명 뽑을지는 그것만으로 못 정합니다. 같은 총량이라도 금·토에 몰리면 피크 기준으로, 고르게 퍼지면 평균 기준으로 뽑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 모델은 세 가지를 붙였습니다. 한 건의 무게는 관찰에서, 언제 몇 건이 생기는지는 예약 패턴에서, 그 시간을 누구로 채울지는 임금 구조에서 가져왔습니다. 셋을 붙이면 "지역형 100채면 정규 몇 명, 채당 얼마"가 나옵니다.
100채를 기준으로 열었습니다. 슬라이더를 바꾸면 비용과 함께 월·요일별 수요, 인력 구성도 바뀝니다.
먼저 결과에 영향을 주는 다섯 숫자의 출처, 그 아래에 모델 전체 명세입니다. 여기 없는 계산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달라질 두 값을 교차했습니다. 진한 칸이 현재 설정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값과 제가 임시로 둔 값을 같은 무게로 보이지 않게 분리했습니다.
| 항목 | 적용값 | 성격 | 근거 | 교체 |
|---|---|---|---|---|
| 2026 최저임금 | 10,320원/h | 법정 | 최저임금위원회 고시. 2025년 10,030원 대비 +2.9%. | — |
| 주휴수당 계수 | ×1.20 | 법정 | 주 15시간 이상 근로 시 주휴 발생. 주 5일 기준 실효시급 1.2배. 15시간 미만 쪼개기 편성은 별도 판단. | 계약 형태 확정 시 재계산 |
| 4대보험 사업주 부담 | ×1.106 | 법정 | 국민연금 4.5 + 건강 3.545 + 장기요양 0.459 + 고용 1.15 + 산재(건물관리업) 약 0.9 = 10.55%. | 업종 산재요율 확정 시 미세조정 |
| 퇴직급여 충당 | +8.33% | 법정 | 연 30일분을 월할 1/12로. 1년 이상 근속 정규 인력에 적용. | — |
| 연차·수당 충당 | +5.0% | 가정 | 연차수당·연장근로 발생분 개산. 정규 총원가 배수에 포함. | 급여대장 실적치 |
| 파트 시장 프리미엄 | ×1.35 | 시장 | 숙박시설 청소 구인 시세가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폭. 지역·숙련도에 따라 1.2~1.6. | 실제 채용 단가 |
| 객실당 기준 공수 | 침실 27분 | 앵커 | 호텔 하우스키핑 표준 객실 25~35분의 중하단. 별장 침실은 욕실 별도 계산이므로 하단 채택. | 현장 스톱워치 실측 |
| 타입별 공수 빌드업 | 3.35h / 5.80h | 앵커+가정 | 공용·침실·욕실·부대시설 요소별 합산(③ 체인). 요소 계수는 호텔 앵커에서 이식한 가정. | 타입별 실측 공수 분포 |
| 체크인 요일 분포 | 금·토 55% | 가정 | 주말형 레저 숙박 가정. 임의 요일 가중치 대신 체크인→체크아웃 유도 구조로 만들어 데이터 교체 가능. | PMS 예약 원장 |
| 숙박일수 믹스 | 35/45/20% | 가정 | 1박/2박/3박+ 구성. 평균 숙박일수는 이 믹스에서 유도(입력 아님). | PMS 예약 원장 |
| 월별 계절지수 | 진폭 60% | 가정 | 여름 최성수기·연말 소성수기 형태. 진폭 0%면 계절 없음. | 월별 점유율 실적 |
| 외주 건당 단가 | 13만원/건 | 시장 | 독채·풀빌라 청소 대행 시세 구간(8~20만원)의 중단. 시간당 환산 시 파트 실효시급의 1.4배 수준으로, 유연성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규모 계약 시 하향 여지. | 대행사 견적 |
| 재청소율 | 3.0% | 가정 | 검수 불합격·클레임 재작업 비율. 품질 리스크를 공수 단일값에 뭉개지 않기 위해 분리. | 검수 기록 |
이 페이지의 숫자는 대부분 공개 정보와 표준값에서 빌려왔습니다. 아래 여섯 개가 그중 가장 크게 틀렸을 수 있고, 틀렸을 때 결과가 가장 많이 바뀌는 값입니다. 화면을 더 만드는 것보다 이 답을 받는 쪽이 모델을 빨리 바꿉니다.
02의 8월 최대 일수요와 01의 회차 공수를 이용해 제주 서부 한 권역의 성수기 작업 12건을 구성했습니다. 시간창·숙련도·근무시간·이동시간을 제약으로 두고 거리 우선 배정과 조건 기반 배정을 비교합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권역당 2~5채이므로 12건은 제주·부산 확장 이후를 가정한 값입니다. 결과는 배정 정책 간 비교에만 사용합니다.
02의 성수기 일수요 · 01의 건당 공수
거리 우선 배정 · 조건 기반 배정
실제 완료시간 · 관리자 수정 로그
조건 기반 방식은 시간창·숙련도·근무 종료 시각·이동시간을 동시에 반영합니다. 비교 지표는 체크인 전 완료율과 총 이동시간입니다.
| 별장 | 입실 | 작업 | 배정 |
|---|
가중 K-means를 작업 수요 기반 권역과 운영 거점 설정에 적용합니다.
TSP에 팀 수·시간창·시설 숙련도·근무시간 제약을 추가합니다.
관리자 수정·실제 완료시간·재청소 기록으로 공수와 제약을 재보정합니다.
모델의 한계
현재 결과는 가정 기반 정책 비교입니다. 실제 적용에는 완료시간, 관리자 수정 사유, 재청소 기록이 필요합니다.
01–03의 가정 · 미확인 데이터
실측 → 단일 권역 파일럿 → 재보정
일일 배정안 · 수정 로그 · 보정 계수
01–03의 가정을 실제 데이터로 교체하고, 한 권역에서 배정안을 운영해 수정 로그를 확보합니다. 검증 범위는 청소 배정으로 제한합니다.
공수·예약 분포·지역별 단가를 실측값으로 전환합니다.
추천안으로 시작하고 최종 확정 권한은 관리자에게 둡니다.
실제 운영 결과로 공수와 제약을 업데이트합니다.
60일차에도 관리자가 추천안 대부분을 전면 수정하면 목적함수 또는 제약이 현장과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적화 튜닝을 중단하고 요구사항을 다시 정의합니다.
비용 외에 작업자의 근무 예측 가능성도 측정합니다. 유휴율 개선이 파트·외주의 일정 불안정으로 전가되지 않는지 월별 호출 편차와 이직률로 확인합니다.
수도권 30채 이상을 제주·부산 100채 이상으로 확장하려면 현장 판단을 사람의 기억에만 둘 수 없습니다. 모자이크 운영 PO의 역할은 그 판단을 시스템으로 옮기는 일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공개 별장 17채를 비교해 회차 공수와 고정 공수를 분리했습니다.
문제 단위 정의성수기 수요를 정규·파트·외주 용량과 월별 비용으로 바꿨습니다.
용량 계획시간창·숙련도·이동시간을 반영한 일일 배정표를 구현했습니다.
작동하는 화면관리자 수정 로그로 공수와 제약을 다시 보정하는 파일럿을 설계했습니다.
현장 적용모자이크는 배경보다 실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본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운영 현장을 직접 맡아봤고, AI 모델과 웹앱을 구현했으며, 사용자와 매출로 검증했습니다.
01–04는 입사 후 진행할 작업을 공개 정보 범위에서 먼저 구현한 초안입니다. 실제 작업 기록을 받으면 가정을 교체하고, 한 권역 파일럿부터 검증하겠습니다.